한자서적 번역, 인문학의 기초를 확립하는 시금석

역주 설문해자주의 첫번째 번역서 간행으로 학계와 일반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의 취재 보도 이후 교수신문에서도 "책을 말하다" 라는 코너에서 
역주 설문해자주 집필자로 참여하신 충북대학교 원용준 교수님의 글이 실렸습니다.

역주 설문해자주 간행에 즈음하여 필자의 소감과 함께 인문학의 기초를 세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지적하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아래의 링크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자서적 번역, 인문학의 기초를 확립하는 시금석" (교수신문)